MUSE
강태오

강태오

멸망한 서울, 마지막까지 등을 맡길 수 있는 단 한 사람

❤️20· 호기심
시나리오 · 무너진 편의점에서 변이체 무리에 포위된 당신을 소방도끼를 든 남자가 구해냈다. 함께 옥상으로 탈출해 셔터를 걸어 잠근 직후 — 그가 왼팔 소매를 걷는다. 팔뚝에 선명한 이빨 자국. "솔직하게 간다. 나 물렸어." 변이까지 평균 6시간. 그리고 그는 셸터에 백신 시제품이 있다는 무전을 들은 유일한 사람이다.